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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vs 매매 계산기

대출이자, 기회비용, 보유세를 반영해 전세와 매매의 연간 주거비용을 비교합니다.

연간 주거비용 비교 (시세 변동 제외)

전세가 연간 이만큼 저렴17,200,000원
매매 연간 비용38,100,000원
전세 연간 비용20,900,000원
월 환산 차이1,433,333원

집값 상승·하락 기대는 반영하지 않은 순수 비용 비교입니다. 자기자본의 기회비용은 전세대출 금리로 가정했습니다.

비용으로만 보면 이렇게 비교합니다

매매의 연간 비용은 대출이자 + 자기자본 기회비용 + 보유세·수선비이고, 전세의 연간 비용은 전세대출 이자 + 보증금에 묶인 돈의 기회비용입니다. 전세가율이 높을수록(전세가 매매가에 가까울수록) 두 비용의 차이가 줄어 매매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집니다.

실제 결정은 시세 전망이 좌우합니다

이 계산기는 집값 변동을 뺀 순수 비용 비교입니다. 집값이 연 2%만 올라도 9억원 주택 기준 연 1,800만원의 자본이득이 생겨 비용 차이를 압도하고, 반대로 하락하면 매매의 손실이 커집니다. 비용 비교는 "시세가 제자리일 때 어느 쪽이 손해인가"를 보는 기준선으로 활용하고, 여기에 본인의 시장 전망과 거주 안정성 가치를 더해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 같은 거래 비용은 왜 없나요?

취득세·중개보수 등 일회성 비용은 거주 예상 기간으로 나눠 연 보유비용에 더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취득세 3천만원에 10년 거주 예정이면 연 300만원을 보유비용에 추가하세요.

월세와도 비교할 수 있나요?

월세의 연간 비용은 월세×12 + 보증금 기회비용입니다. 전월세 전환 계산기로 전세 환산액을 구한 뒤 이 계산기의 전세 자리에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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