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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의 총 이자를 비교하고 중도상환수수료를 반영한 갈아타기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갈아타기 손익 (원리금균등 기준)

순 절감액 (수수료 차감)38,544,110원
총 이자 절감40,644,110원
중도상환수수료-2,100,000원
기존 월 상환액1,718,991원
신규 월 상환액1,583,511원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도 확인하세요.

갈아타기 판단 기준

갈아타기의 손익은 남은 기간의 이자 절감액에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뺀 값입니다. 잔액이 크고 잔여 기간이 길수록 작은 금리 차이도 큰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3억원을 25년 남기고 0.8%p 낮추면 총 이자가 수천만 원 줄어들어, 수수료 0.7%를 내더라도 충분히 이득입니다.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났다면 수수료가 면제되어 계산이 더 단순해집니다.

온라인 대환대출로 간편하게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의 대환대출 비교 서비스에서 여러 은행의 갈아타기 금리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영업점 방문 없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규 대출도 현재 시점의 DSR 규제를 다시 적용받으므로, 소득 대비 대출이 큰 경우 한도 심사에서 막힐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몇 %p 낮아야 갈아탈 만한가요?

정답은 없고 이 계산기의 순 절감액이 기준입니다. 대략 잔여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0.3~0.5%p 차이로도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수료 외에 추가 비용이 있나요?

주택담보대출은 인지세(대출액에 따라 3.5만~17.5만원 절반 부담)와 근저당 설정 비용(통상 은행 부담)이 있습니다. 신용대출 대환은 대부분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

갈아타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새 대출 실행으로 일시적으로 소폭 하락할 수 있지만, 기존 대출 상환이 반영되면 회복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이자 부담 감소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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