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타기 판단 기준
갈아타기의 손익은 남은 기간의 이자 절감액에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뺀 값입니다. 잔액이 크고 잔여 기간이 길수록 작은 금리 차이도 큰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3억원을 25년 남기고 0.8%p 낮추면 총 이자가 수천만 원 줄어들어, 수수료 0.7%를 내더라도 충분히 이득입니다.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났다면 수수료가 면제되어 계산이 더 단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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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의 대환대출 비교 서비스에서 여러 은행의 갈아타기 금리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영업점 방문 없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규 대출도 현재 시점의 DSR 규제를 다시 적용받으므로, 소득 대비 대출이 큰 경우 한도 심사에서 막힐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