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노후자금 어림법
인출률 4% 기준으로 월 필요 생활비 × 300이 대략의 필요 자산입니다. 월 300만원이 필요하면 9억원, 국민연금으로 월 100만원이 나온다면 순인출 200만원 기준 6억원으로 줄어듭니다. 은퇴 후 운용은 원금 손실 위험을 줄여야 하므로 수익률 가정을 2~4%로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3층 연금부터 채우기
노후 현금흐름의 뼈대는 국민연금(1층), 퇴직연금(2층), 연금저축·IRP(3층)입니다. 특히 연금계좌는 세액공제(연 최대 148만 5천원 환급)와 과세이연 효과가 있어 같은 돈으로 노후 자산을 가장 빠르게 불리는 수단입니다. 부족분은 주택연금(공시가 12억 이하 주택)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