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마크 공식이란
혈중알코올농도(%) = 섭취 알코올(g) ÷ (체중kg × 성별계수 × 10)으로 추정하고, 시간당 약 0.015%p씩 분해된다고 보는 공식입니다. 경찰도 음주 측정이 불가능한 사고 수사에서 역추산 도구로 사용합니다. 다만 체질·공복 여부·음주 속도에 따라 실제 수치는 크게 달라지므로 개인의 운전 가능 여부 판단에 써서는 안 됩니다.
숙취운전도 음주운전입니다
소주 2병을 마시면 최고 농도가 0.1%를 넘어, 분해에 산술적으로 7시간 이상 걸립니다. 새벽까지 마시고 아침에 운전하다 적발되는 숙취운전 단속이 출근 시간대에 실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면허 정지는 0.03%, 취소는 0.08%부터이며, 0.03% 미만이어도 사고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