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 7살"은 옛말입니다
반려동물은 생후 1~2년에 급격히 성장해 첫 1년이 사람의 15세, 2년차에 24세에 해당하고, 이후부터 매년 4~6세씩 나이를 먹습니다. 흥미롭게도 대형견일수록 노화가 빨라, 같은 10살이라도 소형견은 사람의 56세, 대형견은 72세 수준입니다. 고양이는 소형견과 비슷한 속도로 늙습니다.
노령기 건강 관리
강아지는 7~8살(대형견은 6살), 고양이는 10살부터 노령기로 봅니다. 이 시기부터는 연 1~2회 건강검진(혈액·심장·신장)을 권장하고, 관절·치아 관리와 체중 유지가 수명에 큰 영향을 줍니다. 사료도 노령 전용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